탄산이 있어야 녹는 것과 그냥 녹는 것. 커핑용 표준수를 매번 같게 만드는 방법.
"약배전인가"와 "언더인가"는 다른 질문이다. 각각에 답하는 수치를 갈라 정리한다.
물 4종 × 디벨롭 3단계 교차 커핑. 판정이 물에 얼마나 흔들리는지.
국내 시판 약배전을 익명으로 모아 색도를 재고 블라인드로 마신 기록.
기관은 색을 정의했지 발달을 정의하지 않았다. 그 빈칸을 해외 연구가 어떻게 메워왔는지.
『에스프레소의 과학』을 읽고 남은 질문들. IR 지표, 미분 이동, 그리고 재현성.
분쇄 색도 80·90·100이 모두 라이트라 불렸다. 국내 로스터 7인의 기준을 모아 비교한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