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DB에 새 글을 올릴 때 지키는 규칙과, 시리즈·단편을 서로 이어 붙이는 방법입니다. 기존 글과 분류 옵션은 건드리지 않고, 앞으로 쓰는 글부터 적용합니다.
1. 새 글에서 채우는 속성
속성 | 규칙 |
View | WRITING → REVIEW → OPEN. OPEN이어야 사이트 갤러리에 노출됩니다 |
Category | 1개, 많아도 2개. 글의 주제 영역만 |
Tag | 3–5개. 나중에 검색할 단어로 |
시리즈 | 연재면 해당 시리즈 선택. 단편은 비워 둘 것 |
편 | 시리즈 안에서의 순서. 1, 2, 3… |
관련 글 | 시리즈를 넘나드는 곁가지 2–3개 |
2. Category와 Tag를 나누는 기준
•
Category는 영역입니다. 이 글이 어떤 영역에 속하는가 — Roasting, Espresso Machine, Business처럼.
•
Tag는 검색어입니다. 본문에 실제로 나오는 구체적인 단어로.
•
시리즈명을 Category나 Tag로 만들지 않습니다. 그 역할은 시리즈 DB가 대신합니다.
•
새 옵션은 앞으로 3편 이상에 쓸 것만 추가합니다. 한 번 쓰고 말 단어는 본문에만 두면 됩니다.
기존 Category·Tag에는 시리즈성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— Engineering Better Espresso, Vidas Vision Project, 모아이 사용자 가이드. 기존 글은 그대로 두되, 새 글에서는 쓰지 않고 시리즈 속성을 씁니다.
3. 목차 붙이기 — 동기화 블록
전체 목차를 글마다 복사해 두면, 새 편이 나올 때마다 지난 편을 전부 고쳐야 합니다. 동기화 블록을 쓰면 시리즈 페이지 한 곳만 고쳐도 전 편에 반영됩니다.
1.
시리즈 페이지를 엽니다 → 〈전체 목차〉 블록 왼쪽의 ⋮⋮
2.
복사하여 동기화하기를 누릅니다
3.
새 글 본문 맨 아래에 붙여넣습니다
4.
새 편을 발행할 때는 시리즈 페이지의 목차에만 한 줄 추가하면 끝
4. 글 본문 뼈대
시리즈 글 — 복사해서 쓰세요
단편 글 — 복사해서 쓰세요
본문 안에서 다른 글을 가리킬 때는 @를 치고 글 제목을 입력하면 링크가 만들어집니다. 속성의 '관련 글'은 관리용이고, 독자가 실제로 타고 이동하는 것은 본문 링크입니다. 둘 다 채우세요.
5. 발행 체크리스트
View를 OPEN으로 바꿈
Category 1–2개, Tag 3–5개
연재라면 시리즈와 편 입력
본문 하단에 목차 동기화 블록 붙임
시리즈 페이지 목차에 새 편 한 줄 추가
직전 편 하단의 '다음 편' 링크 갱신
관련 글 2–3개 연결 (속성 + 본문 링크)
6. 시리즈 썸네일
랜딩 페이지 SERIES 섹션은 갤러리 타일로 보여집니다. 카드 커버는 시리즈 DB의 썸네일 속성을 읽으므로, 새 시리즈를 만들면 여기에 이미지를 넣어야 타일이 채워집니다.
규격과 형식
항목 | 값 |
크기 | 1200 × 800 (3:2) |
배경 | #EFE8DC |
본문 색 | 제목 #261D16 · 보조 텍스트 #8C7660 |
여백 | 사방 84px |
구성 요소 (위에서 아래로)
1.
좌상단 DSGNCOF SERIES, 우상단 연번 01 — 자간을 넓힌 작은 대문자
2.
그 아래 얇은 구분선
3.
한글 시리즈명 — 명조 계열 볼드, 116px
4.
영문 시리즈명 — 산세리프, 25px, 자간 넓게
5.
하단 로스트 스펙트럼 띠 — 밝은 쪽에서 어두운 쪽으로 흐르는 그라데이션, 그 시리즈가 다루는 지점에 세로 마커
띠와 마커 위치가 시리즈마다 달라지는 유일한 부분입니다. 라이트 로스팅은 왼쪽 18% 지점에 마커가 있습니다. 다른 주제의 시리즈라면 띠 자체를 그 주제에 맞는 축으로 바꿔도 됩니다 — 중요한 건 타일 여섯 장이 나란히 놓였을 때 한 세트로 읽히는 것입니다.
넣는 법 — 시리즈 DB에서 해당 행을 열고 썸네일 속성에 이미지를 올리면 랜딩 페이지 타일에 바로 반영됩니다. 페이지 커버와는 별개입니다.




WRITING → REVIEW → OPEN. 


